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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숲감성 명화 인문학] Parapluie d'Art : 예술의 우산
회차당 35,000원 접수기간 2026-06-23(화) ~ 2026-07-03(금)
* 타임별 최대 6명(선착순 마감)일정 2026-07-04(토) ~ 2026-07-04(토)
*14:00~15:30 / 16:00~17:30대상 초등 전학년 정원 6 명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청년1981 208호 아뜰리에 드 까뮤 문의 인스타그램: @atelier_de_c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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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감성 명화 인문학]
Parapluie d'Art : 예술의 우산
안녕하세요, 아뜰리에 드 까뮤입니다.
미술관 도슨트이자 관학 연계 전문 예술 강사로,
학교와 도서관 등 공공 교육 현장에서
명화 인문학을 전해왔습니다.
검증된 전문가의 시선으로
경기상상캠퍼스의 푸른 숲을 배경 삼아,
아이들의 감각을 입체적으로 깨울
시그니처 예술 인문학 프로그램을 론칭합니다.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일회성 체험이 아닙니다.
미국의 팝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예술 철학과 프랑스식 시각 예술 교육인
'감각의 확장(Éveil des Sens)'을 접목한,
아뜰리에 드 까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숲 속 예술 해프닝입니다.
🌿 프로그램 안내 (90분 코스)
[1부] 사유의 시간 (30분)
"선으로 세상의 벽을 허물다"
키스 해링의 이야기를 인문학 스토리텔링으로 만납니다.
그가 남긴 '선의 언어'를 해석하고,
숲속 나무들이 가진 곡선과 연결해 봅니다.
[2부] 물질의 시간 (40분)
"투명한 캔버스 위에 흐르는 선"
아이들에게 입체적인 이동식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작가 특유의 두꺼운 윤곽선과 강렬한 원색을 사용해
'나와 우리, 자연의 공존'을 캔버스 위에 채워갑니다.
완성된 작품을 통과해 바닥에 내릴 색 그림까지
함께 계산해 봅니다.
[3부] 행위의 시간 (20분)
"비를 맞는 예술가들"
자신이 만든 작품을 들고
경기상상캠퍼스 숲으로 나갑니다.
햇빛에 투과되는 색 그림자를 관찰하고,
조율된 물줄기로 내리는 인공의 비를 맞이합니다.
작품 위로 흘러내리는 색의 움직임을 올려다보고,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를 들으며 '연대와 보호'라는
예술가의 메시지를 온몸으로 체득합니다.
✨특별한 선물
수업을 마친 뒤, 아이들의 작품에는
아뜰리에 드 까뮤가 보증하는
[교육 작품 인증 라벨(Certificat)]을 달아 드립니다.
아이에게 일회성 소모품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선물해 주세요!
○ 프로그램 일정
2026. 7. 4.(토)
- 타임1) 14:00 ~ 15:30
- 타임2) 16:00 ~ 17:30
○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청년1981
208호 아뜰리에 드 까뮤
○ 모집 일정
2026. 6. 23.(화) ~ 7. 4.(금)
○ 비용
특별 오픈 할인가 35,000원
(원가 50,000원)
○ 대상 및 정원
초등학교 전학년 (타임별 최대 6명)
※ 선착순 마감
○ 모집 방법
○ 문의
인스타그램: @atelier_de_camu


